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숨진 채 발견…"머리에 상처" (2021.04.30/뉴스데스크/MBC)

서울 한강 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 손 정민 씨.
오늘 실종된 지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 들은 시신의 머리에 큰 상처가 있었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65103_34936.html

#한강공원 #실종대학생 #손정민

댓글 

  1. JEON SOYOUNG

    JEON SOYOUNG

    시간 전

    검찰개혁으로속이고 마약수사직없애서 변호사들 마약사범들변호해서 돈벌고 마약쟁이들 민생에 피해주고 국정원기능 경찰에 이관시키면서 간첩조사권없애고 검경수사권조정 수사대충하고 덮고 억울하게하고는 다른수사느려진다고?? 경찰 수사지휘할자격없다 수사지휘권 검찰로 넘겨라!!

  2. Mm M

    Mm M

    5 시간 전

    경찰 믿을 수 없다

  3. 이재희

    이재희

    15 시간 전

    권력과 돈이 없으면 실족사로 처리 되나 봐요 정미니 아버님 계좌 여세요? 즈이도 변호사 선임해서 함께 싸워요 온국민은 신발이 범인 이라 생각해요

  4. 성덕

    성덕

    15 시간 전

    아버님 힘내서 부디타살발키세요

  5. 성덕

    성덕

    15 시간 전

    프로파일님도못발키내요 아니

  6. 성덕

    성덕

    15 시간 전

    아버님 더 발키세요 이건아버님만발킬수있어요 카매라한데않발킨거있어요

  7. 성덕

    성덕

    15 시간 전

    불명히타살

  8. ᄅᄅ

    ᄅᄅ

    일 전

    이거 그냥 술먹고 홧김에 민거 아님?? 그리고 경사로 올라와서 잔거지

  9. 이새

    이새

    2 일 전

    상처가 죽어서 생겼는지 살아서 생겼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10. 한지영지영

    한지영지영

    2 일 전

    익사 지만, 강물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국민들은 보고 있습니다.

  11. 김종갑

    김종갑

    3 일 전

    상처는 정민의 친구가 함께 걸어가면서 등뒷쪽에서 팔을 올려 칼로베는 듯한 동영상이 있는데 일치 하는것 같다

  12. 이산지

    이산지

    3 일 전

    따로사는 엄마에게 전화를 그 새벽에?

  13. Gunwoo lee

    Gunwoo lee

    3 일 전

    1- kodron.info/mine/2I-yhJTgyXhk1Kc/bidio.html 비어있는 시체유기시간 100%에가까운 제일 완벽에 가까운 연결영상.어그로 아님... 초기 달리기 영상과 물에 무언가 던지는거 시간대별로 진자 확실히 잘 연결 정리된영상..먆이 알릴께요..복사해 퍼주세요 2- kodron.info/mine/1aTJp6q4poV723U/bidio.html "주머니 뒤지는 장면을 보고 사진을 찍었다"..이 말이 견찰 조서에 꼭 있어야 합니다..다들 꼭 경찰발표에서 주목합시다...경찰이 " 깨웠다"정도로 조서에 차떼고 포떼고 쉴드 칠가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전화기 취해서 바꿔 온 지도 몰랐단 거짓말이 증명되는 일입니다. 그때 정민이는 이미 거동불능 상태이고, 부모통화후 그 지령에 따라 증거인멸이 시작된듯합니다... 거의 100% 일듯 합니다. 그리곤 집에 온 아들과 작당 모의 하고 아들이 시킨대로 잘했는지 5시 넘어서 현장 점검까지..그리고 아버지는 경찰관련자들과 긴박하게 사고처리 준비했을듯합니다....그 덕에 부검결과 까지는 증거인멸의 시간으로 쓰게 하고 국민들 목구멍에는 고구마 서너개씩 쑤셔넣는 큰그림이 그려 졌을듯. !!!! 아들놈..돌아올때도 왜"슬리퍼" 신고 왔는지 이젠 느낌 오시죠?....다들 궁금해 했는데...부모랑 현장 점검때 물 근처 가야 하는거 버린 신발 젖어봐서 아니까...

  14. 최수진

    최수진

    3 일 전

    꼭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청원도 넣읍시다 님들..댓글중 말대로 아버님 블로그도 있으니 꼭 한 번 들어가 보세요!

  15. 머루

    머루

    4 일 전

    계획된 범죄다 무기징역가아 한다. 원인은 여친때문이고, 이런사건은 대다수 뒤엔 여자가 잇다.

  16. PEOPLE ACTION

    PEOPLE ACTION

    4 일 전

    한강물이 흐르는데, 시신이 왜 실종장소에서 나오냐. 저수지도 빠진 장소에선 안나오겠다. 이건 사망 후 상류에서 유기한거다.

  17. Sun Vlog 브이로그

    Sun Vlog 브이로그

    4 일 전

    정말 보면볼수록 누군지 확실한데 화가나고 맘이 넘 아프네요ㅜㅜ제발 흐지부지 넘어가지 않길 바라며 지켜보겠습니다

  18. 하수오

    하수오

    4 일 전

    장성한 성인인데 물도 싫어한다는데 실족사 할 가능이 적고 타살 된듯한 느낌

  19. Jae Park

    Jae Park

    5 일 전

    검찰이 수사,지휘,감찰하라. 시체 강에 던지는 모습같은 영상 수사,방송하라. kodron.info/mine/rLC6bYyntHicrps/bidio.html 친구란 자 부모 휴대폰통화조회해 경찰공정수사 방해 외부세력 개입여부 수사하라 정민이 뒷머라와 얼굴상처가 동영상 촬영용 휴대폰 홀더로 가격당한 것인지 여부 수사하라. 골든이 젊은 여가수를 의미한다면 정민이와 친구란 자가 치정문제로 얼켜서 잘생한 살인사건 여부도 수사하라.

  20. jack

    jack

    5 일 전

    시신 민간구조사가 발견한거다 견찰은 신고받고 와서 건져올린거고

  21. 러블리

    러블리

    6 일 전

    저런게 친구라고;;

  22. 정말

    정말

    6 일 전

    머리 상처가 두개골이 보일 정도로 피부가 완전 갈라진 건데, 심장이 찔린, 게 아니어서 직접 사인이 아니라고 하면 끝인가요?

  23. Jane Kim

    Jane Kim

    6 일 전

    신발도 민간 구조사가 찾아야 되나

  24. Jane Kim

    Jane Kim

    7 일 전

    친구의 신발은 흠뻑 젖어 보이던데 그이유가 무엇?????

  25. 옴팡이

    옴팡이

    8 일 전

    정말 마음이 아픔니다

  26. 이세현

    이세현

    8 일 전

    선은 악을 이깁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좋은 소식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검찰이 정확히 밝혀내줄테니 아버님 힘내세요 건강챙기시구요

  27. Jane Kim

    Jane Kim

    8 일 전

    정민이가 넘어져 끌어 올렸다면서 끌어 올린 정민이는 왜 물속에 있게됬을까……

  28. 아리수아

    아리수아

    9 일 전

    최면 기법 ㅋㅋㅋㅋㅋ 최면 안걸렸는데 걸린척 할수도 있지 사이코패스면 가능하지

  29. 조혜성

    조혜성

    9 일 전

    친구 행적을 역으로돌려보면 안될까~

  30. 이솜

    이솜

    9 일 전

    엥 최면수사에 협조 안 해줬다면서 왜 별 다른 게 안 나왔다고 보도하지 ?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

  31. 강현수

    강현수

    9 일 전

    하루 빨리 정민이가 편히 쉴수있도록 진상 규명해야됩니다

  32. scvorob2

    scvorob2

    9 일 전

    친구놈 아버지가 경찰 고위간부였다지?

  33. 나방관절꺾기

    나방관절꺾기

    10 일 전

    친구 사람 새끼냐 친구가 맞냐 그걸 감싸주는 친구 부모도 사람인가

  34. Ka Ji

    Ka Ji

    10 일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친구의 행동 1. 무슨일인지 , 새벽 3시30분 자기 폰으로 본인 부모님한테 전화함 2. 같이 술을 먹고 난 후 , 친구 혼자 집에 귀가 2. 새벽 5시에 친구와 친구부모님이 현장에 와서 사라진 정민군을 찾으러 다님 4. 본인 아들도 아니면서 친구 부모님이 직접 찾고난 후, 그제서야 정민군 엄마한테 사라졌다고 전화로 통보를 함 (당사자의 부모님한테 먼저 알리는 게 정상) 5. 정민군 엄마가 걱정되서 계속 정민군에게 전화를 검 , 몇번 전화를 한 후에 결국 친구가 정민군 휴대전화를 받음 (폰이 바뀜) 6. 정민군 아버지께서 친구 신발을 보자고 했는데 친구 아버지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버렸답니다”라고 대답함. 신발이 더럽다는 이유로. 7. 친구가 최면수사를 진행하기로 한 와중에 갑자기 친구 아버지가 변호사를 대동함 8. 정민군 장례식을 나흘이 지난 후, 새벽 1시쯤 친구 삼촌과 친구가 뒤 늦게 조문을 감 (정민군이 사망한 날 당시 함께 있다가 사건이 난건데 , 장례식장을 진작에 찾아가지 않고, 새벽에 찾아갔다는 것 자체가 예의가 아닌 뿐더러 이해가 안감) 9. 갑자기 친구는 자기 휴대폰과 자기 번호를 바꿔버림. 여기서 단 하나라도 이해가는 점이 없음 . 오히려 친구가 본인이 이 사건과 관련이 있고, 강력한 범인이라고 티를 내는 행동을 함 . 친구야 뭐가 그렇게 찔려서 다 외면하고 부정하는거니 . 사실은 꼭 밝혀진다 . 너가 정민군의 진정하고 의리있는 친구라면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를 다 말해달라.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는게 당연한거다. 아무리 아니라고 발부림 치고 도망쳐도 , 사실은 도망가지 않는다 .

  35. Gunwoo lee

    Gunwoo lee

    10 일 전

    다를 바보야?.....아들 폰 없으면 친구 아버지, 엄마 폰이라도 조사해야지...혐의자와 통화했는데. ..통화 횟수,길이만봐도..간단한 대화했다는 최초 진술 뒤집을 수있어,, 거기다..... 타살가능성, 최종목격자, 증거인멸시도, 우려만되도..이정도면 구속수사 기본인거아니야 경찰?..견찰인거야? 아예 증거 다 뭉개고...시간 다끌고 나중에야 불러서 몇마디 불어보고...."타살 혐의점 없다" 이게 시나리오인거야?.....X발....억울하게 보내지는 말자....

  36. 애브티비

    애브티비

    10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국민청원 꼭 부탁드려요

  37. Google 사용자

    Google 사용자

    10 일 전

    저의 생각에는...... 1) 최초 현장에서 어떠한 불상의 사건(다툼)으로 인한 우발적...... 또는 서로 절친한 친구관계였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가슴 깊은곳에 묵혀져 온, 그래서 친구마저도 내마음같지않아 말하지못해왔던, 지독하리만치 차가웁고 잔인한 앙금으로 인해 계획적 고의성을 가지고 친구가 본인의 핸드폰으로 손군의 귀 뒤쪽 후두부를 가격...... (손군의 귀 뒤쪽에 핸드폰 옆면(옆줄)으로 추정되는 2줄의 자상흔) 2) 손군도 취중이었기에 쉽게 의식을 잃으며 쓰러짐...... (기절로 인한 직접적 사인은 아님) 3) 그로인해 바로 친구의 핸드폰도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 4) 친구가 또 쓰러져있는 손군의 얼굴을 한번더 가격...... (손군의 뺨 근육 파열로 보이는 열창) 5) 그 후 친구 본인의 운동화 위로 손군의 혈흔이 비산되어 낙하한 흔적을 우연히 발견...... 6) 쓰러져있는 손군은 불상의 시간동안 방치...... 7) 그 뒤 친구가 손군을 부축 또는 손으로 굴려 한강에 유기...... 8) 곧바로 친구는 손군의 위치와 흔적을 지우기위해 손군의 핸드폰을 점유하며 그 현장을 스테이징으로 위장...... 9) 손군을 가격해 파손되었을것으로 추정되는 친구 본인의 핸드폰과 손군의 혈흔이 묻어있는 친구 본인의 운동화는 현장에서 이탈 후 불상의 장소에 함께 은닉...... 10) 마지막으로 친구의 부모님이 사건현장에 방문..... (친구가 용의자로 오해받지 않기위해 위장 결백, 또는 알리바이, 혹은 손군을 찾기위한 친구의 노력으로 보이기위해 부모님을 도구로 이용) 했을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38. C L

    C L

    10 일 전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끼리 무슨 게임같은거 하다가 친구가 크게 다친거 아닐까? 같이 놀정도로 친한 사이끼리 계획살인은 아닐꺼같고 실수이지만 저 친구의 잘못이 큰 실수로 고인이 잘못된게 아닐까? 저 아이는 그게 무서워 범행을 숨긴거고..뭔가 일부러 그러지는 않았을것 같고 살인의도는 아니지만 뭔가 유책으로 법정에 설수 있는 큰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됨

  39. Jane Kim

    Jane Kim

    10 일 전

    친구의 신발은 왜 비에 젖은 머리처럼 푹 주저앉은 형태일까……

  40. judy ryu

    judy ryu

    10 일 전

    오늘 정민이 빈소 다녀 왔는데요 정민이 친구들이 말해주기를 정민이 친구가 평소에 빨간색 아이폰을 썼고 정민이를 손절민이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도대체 경찰은 아이폰 찾자마자 무슨 수로 3시간 내에 그 친구 폰이 아닌걸 안거죠? 그리고 중대의대 인터뷰 보면 그 친구가 정민이 의자를 발로 밀어버려요 이거 왕따사건 아닌가요 데리고 놀다가 죽였겠죠

  41. 편의점먹방

    편의점먹방

    10 일 전

    어디까지나 범인은 같이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을 파헤치면 결국 자백합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조사에 임해주세요

  42. moonhacu

    moonhacu

    11 일 전

    숨진 정민군이 억울함 풀어달라고 떠오른것 같은데.. 제발 범인이 잡히기를... 21세기 완전 범죄는 없습니다.

  43. 어깨

    어깨

    11 일 전

    근데 진짜 안타까운데 의사 될 사람이 새벽까지 저리 술먹는게 이해가 안되는거 같음 코로나 저때 심할때인데 의료진들 힘든거 제일 잘알텐데

  44. KS H

    KS H

    11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45. UFO MAN

    UFO MAN

    11 일 전

    아침 7시경 휴대폰 신호가 서빙고동에서 끊겼다면 범인은 거주지로 이동하던 중 서빙고동에 가까운 잠수교 끝 부분에서 한강에 던져버린 것으로 볼 수도 있읍니다.(합리적 추정)

  46. j y

    j y

    11 일 전

    친구새끼 입쳐다물고 있는거 ㅈ같네 입열어봐 좀

  47. 망치

    망치

    11 일 전

    아니 왜 어디다가 신발 버렸는지 언급이 없냐 집에 있을 수도 있잖아?? 집에 버린거 아녀? 신발 찾자 그 신발 찾자 그 신발 찾아서 검사해보면 물어 젖은 흔적이 있는지 암튼 그 이동 경로를 알 수 있지 않냐 친구 집으로 돌아갈때 젖은거 같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는지..신발 찾아서 검사해보면 물어 젖은 흔적이 있는지 암튼 그 이동 경로를 알 수 있지 않냐 친구 집으로 돌아갈때 젖은거 같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는지..

  48. 최진영

    최진영

    11 일 전

    아버님이 아드님을 보자마자 상처를 발견하신 것만 봐도 얼마나 사랑하셨을지 정말 많이 알 수 있네요. 가족분들께 무슨 위로의 말씀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이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파요. 애써 태연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버님이 살 이유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실때 너무 울컥해서 같이 울었습니다. 누군가로 인한 타살이라면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49. 송사랑

    송사랑

    11 일 전

    사실이 밝혀지기를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어떤 외압에 흔들리지말고 진실을 밝혀라

  50. 김장

    김장

    11 일 전

    너무 기괴하다.. 이 사회가 한강 실종 의대생 사건을 보며 복잡한 생각이 든다. 이 안타까운일에 온 나라 언론이 나서는 걸 보면 목숨엔 귀천이 없지만 처지엔 귀천이 있구나 싶다. 당장 올 겨울에 비닐하우스에서 동사한 외국인 노동자나 쿠팡 직원 사망사고와 남동생이 누나를 칼로 여러 차례 찌른 사건도 이렇게나 다음과 네이버 포털에 몇날 며칠 도배되진 않았다

  51. 김장

    김장

    11 일 전

    .이것도 백수였음 이 시국에 한강에서 술을 쳐마시다 실종..?프레임이었을텐데 의대생쯤 되니까 9시 뉴스에서도 꼭지로 다뤄지는걸 보고 목숨값을 달리보는 사회인걸 새삼 실감했네;

  52. 샤크TY

    샤크TY

    11 일 전

    꼭 범인을 찾아서 죄값을 받게해야 합니다 진짜 돌아가신분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53. 클카TV

    클카TV

    11 일 전

    지금까지 모든 정황을보면 너무 의심스럽고 이상한것이 아닌가? 일반적인 함께 있엇던 친구의 행동으로 보기에는 너무 옹의자의 냄새가 납니다 이쯤이면.. 유력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서 집중 공개수사을 해야지요

  54. 허계춘

    허계춘

    11 일 전

    하친구가 불러서 나갔는데 계산은 피해자가 하네 ... 왜 이부분 슬프지 ...

  55. QO oOQ

    QO oOQ

    11 일 전

    내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난리냐고? 다음은 내아들 딸들이 피해자가 되버리거든. 이런 선례가 한번생기면 법에서는 판례라고 하는데 그모든 피해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받게된다. 경찰청장만 보더라도 학연지연혈연이 얼마나 많을것이며 임기 끝나는 새로운 청장한테도 그만큼 생기고 하다보면 결국 무법천지가 된다. 하루아침에 납치하고 죽이든 살려도 시체 못찾으면 무혐의 나오는 상황이 반복될꺼다..

  56. White Fire 1

    White Fire 1

    11 일 전

    경찰이 이런거 범인하나 못 밝히나.....

  57. 정도임

    정도임

    11 일 전

    제발 용의자는 자수하세요

  58. 정도임

    정도임

    11 일 전

    유력한 용의자 데려다 고문하면 다 불잖아요

  59. 태윤

    태윤

    11 일 전

    정말 의아 했던 부분..아니 상식적으로 술에 취해서 친구가 없다는 걸 인지 못하고 집으로 갈 순 있음. 여기까진 ㅇㅋ 근데 다시 돌아간다고?;;? 1시간 뒤에야 상대 부모에게 전화하는 것도 개오바지. 술 마시고 인지 못하고 집감->담날 일어나서 안부를 물음 or 술 마시구 인지 못하구 집감->집에 오니 슬슬 술 깸. 친구는 잘 갔는지 궁금->친구에게 전화->안받음->친구 부모님에게 전화(부모들끼리도 서로 아는 사이라니까) ->집에 안온 거 확인-> 한강 다시 가봄 위 두 상황이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상황 아닌가? 다시 가 볼 정신으로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인지도 못했다는 게 진짜 이상하고. 집에 왔는지 전화도 안해보고 1시간을 찾았단 것도 이해 불가... 저 학생이 관여가 되어 있든 아니든 꺼림직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밝힐 필요는 있어보임.

  60. 유현호

    유현호

    11 일 전

    만에 하나 친구가 살인범이 아니면 니들이 사람 하나 죽인거다. 중립이란게 없냐? 부검 때리고 조사 더하면 나올꺼 뻔한데 왜 계속 줄초상 나게하려하지??

  61. Myung Hee Kim

    Myung Hee Kim

    11 일 전

    견찰, A를 부르는 게, 아직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는 게 말이 되나? 누구의 견이냐?

  62. 조단위부자

    조단위부자

    11 일 전

    가장 확실한 방법은 피해자 부모가 똑같이 죽이는것. 사람들 너무 무른거아닌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저런 악마들은 죽음으로 죗값을 치르게 해야한다

  63. 조아요요리

    조아요요리

    11 일 전

    너무 마음 아프다... 억울함이라도 좀 풀어줍시다... 대체 이게 뭡니까ㅠ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사람은 왜 조사도 안받나요? 떳떳하면 숨을 이유도 없을텐데..

  64. 호접지몽

    호접지몽

    11 일 전

    1:49 그동안 이성적으로 말씀하시던 아버지가 울면서 말씀하시는거 너무 마음 아픕니다…자식 잃은 부모는 피눈물이 난다죠. 얼른 진실이 밝혀졌음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5. 이다혜

    이다혜

    11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청원링크입니다. 모두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ㅠㅠ

  66. Lea

    Lea

    11 일 전

    첫번째 청원(정민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두번째 청원(수사기관의 비협조)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청원 주소입니다.... 억울한 일 없도록 힘 모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67. 김길동

    김길동

    11 일 전

    12년전인가? 실족사 인지 알았는데 몇년뒤에 진범이 나타났고 자수함.. 여대생이였는데.. 이사건처럼 한강 주변이였음.. 한강 주변의 시신으로 발견.. 나중에 사건은 이러했음.. 그 진범ㅇㅣ 무슨이유로 인지는 모르겠으나 숨이 끈어질때까지 한강물에 수심이 엄청 깊지도 않았는데..눌러서 죽였다했음... 결국에는 실족사가 아닌 타살이였음.. 고로 이사건은 계속 공론화 시켜서 사건 뭍히게 두면 안됨.. 그래야 어떻게든 여대생 실족사 사건처럼 진범도 잡고 그럴거 아님... 권력자들이 무서워하는게 꺼려하는게 사건이 계속 공론화 시키는 계속 화재가 되는거.. 이사건 꼭 해결됐으면 합니다 꼭 해결되었으면 고 손정민 군 한이 풀어지게 사건 잘 해결 되기를 빕니다

    • ᄋᄋ

      ᄋᄋ

      11 일 전

      맞아요. 심지어 그 여대생은 남자가 꽉 안고 눌러서 익사시킨거라 겨드랑이에 시퍼렇게 멍 들어있었는데 남자 조사도 제대로 안하고 실족사 처리했죠

  68. 달인

    달인

    11 일 전

    마음이 아프다...

  69. 구볼트

    구볼트

    11 일 전

    당당하면 감출게 없는법^^

  70. 우남용

    우남용

    11 일 전

    신발친구랑 신발친구 부모가 정민이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찾으러 갔다는데.... 여기서 더욱 확실한 빼박이 다른 유투버 댓글에 한반도님이 얘기한 것 처럼.....지금이 70~90년대도 아니고 회식하다가 옆에 친구나 동료가 없어졌다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70~90년대에는 핸드폰이 없으니 당연히 근처에 있나 확인하겠죠...요즘은 바로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어디에 있냐고 묻는게 당연한데.....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찾으러 간 이후인 오전5시30분쯤에 정민이 엄마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하니 신발친구가 전화를 받아서....니가 왜 정민이 전화를 가지고 있니 하니....신발친구왈...모르겠어요 제 주머니에 있네요.. 즉 신발친구 가족들이 정민이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네들 끼리 정민이 찾으러 가면서 제일 먼저 정민이 핸드폰에 전화도 안걸어 보고 정민이 찾으러 갔다는 말이 되므로 완전빼박인거죠...즉 자기네 가족끼리 절대로 정민이 찾으러 한강에 다시 간 것이 아니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1)정민이 핸드폰으로 전화 한번하지 않고 무작정 정민이 찾으러 갔다.(상식적으로는10번이상 핸폰에 전화했야겠죠) 정민이 찾으러 간다며 2)정민이 가족들에게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도 안하고 찾으러간다(새벽에)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죠. 말그대로 상기 1~2)번으로 신발 가족이 한강변에 다시 간 것은 정민이를 찾으러 간 것이 결코 아니고 증거인멸을 위해 가족이 총출동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요?

  71. ᄎᄃᄉ

    ᄎᄃᄉ

    11 일 전

    불과 하루 텀으로 아래위 영상에 아버지 눈빛이 귀신이라도되신듯 내가 다 떨린다 저게 진짜로 귀한자식 그냥 못보내는 아버지의 모든걸 건ㄹㅇ눈빛이네 진실은 곧 밝혀질듯 ㅡㅡ

  72. JJJ

    JJJ

    11 일 전

    친구랑술마시다 싸움나 친구가 실수한듯 땅에 떨어져서 보니 머리에피가.. 놀라서 걍 강가에 밀어넣은듯 그래서 신발에 진흙이잔뜻묻어잇고. 친구 핸드폰은박살낫는데 거기에 유심칩까지없음. 장례식 조문도안옴 잠수탐 ㅋㅋ ㄹㅇ빼박캔트 친구가범인일확률 80~90 프로이상

  73. 아이다바리

    아이다바리

    12 일 전

    경찰이 안도와주니 우리 국민들이 도웁시다.

  74. 아당당당

    아당당당

    12 일 전

    02:07 '경찰이' 조사하였으니 최면기법을 쓰건 뭘 하건 소득이 있을 수가 없지 ㅋㅋㅋ '경찰'은 가해자 편인데~시신 찾은 것도 민간 구조사랑 개임 진짜 지금 저 사건 맡은 경찰은 개만도 못한 것들임 이준서랑 같이 감옥갔으면 좋겠다

  75. hoi-yong chong

    hoi-yong chong

    12 일 전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낼,어린이날에 아들 정민이를 산에 묻어야하는 부모입장을 생각해보세요..넘 슬퍼요.

  76. 이소미

    이소미

    12 일 전

    아버지 눈에 슬픔과 각오가 ㅠㅠ 꼭 밝혀야합니다

  77. newone the

    newone the

    12 일 전

    솔직히 이 시국에 젊은 남자가 새벽같이 술쳐먹고 나돌아다니다가 실족사 한걸 의대생 남자라고 존나게 유난 떠는 느낌 안드냐? 아니 지금 국내에서 누구 죽어나간 사건이 얘 하나야? 존나 뭐 의롭게 누구 구하다가 죽은것도 아니고 동시간에 친남동생한테 칼로 25방 찔려서 죽은 누나 사건은 보도 한줄 띡 나가더니 술쳐먹다 뒤진새끼는 무슨 온나라가 코난 쳐빙의해서 난리를 치네?? 아버지란 사람은 지 아들이 의대생씩이나 되서 술먹다 그렇게 허망하게 갔을리가 없다고 믿으면서 아직 조사 끝나지도 앖고 밝혀진것도 없이 엄한 친구 가해자로 단정짓질 않나.... 똑같이 여론 몰아하는 기레기 새끼들이나 거기에 선동당해서 뭐 미스테리 사건 파헤치듯 보는 개돼지들이나 ㅉㅉㅉ 맨날 중립무새질 하더니 별 같지도 않은데에 증거도 없이 감정 수사 심증 추리 ㅇㅈㄹ 코로나 때문에 죄없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전세계 적으로 몇만명인데 무슨 한강에서 술쳐먹다 죽은 놈을 애도하고 자빠졌어 또라이같은 나라네 진짜 시발 ㅋㅋㅋㅋ

    • ?

      ?

      11 일 전

      이신발씨 여기서 급발진 ㅋ

  78. 이노자

    이노자

    12 일 전

    핸드폰으로 후러친거아님?

  79. TV God min

    TV God min

    12 일 전

    술취해서 돌가지고 한대 때렸는데 휘청거리다 한강으로 빠진듯

  80. 이주현

    이주현

    12 일 전

    범인새끼 친구놈100

  81. M14 SNIPER RIFLE

    M14 SNIPER RIFLE

    12 일 전

    좃나게 술마시고 개처럼 마셔어 꽐라가 되어도 같이 술마신 사람은 기억한다 심지어 같이 술마시고 그자리를 떠나지 않고 같이 자다가 깨어나서 집에갔다고 진술했다 그당시 깨어났을때 같이 술마시던 친구는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안난다고 했다 아니 같이 술마시던 사람이 처음본 노숙자도 아니고 친근한 친구인데 그냥 밖에 노상에 길거리에 같이 잤는데 걱정도 안되고 그냥 버리고 혼자 집에 갔다?? 고딩들도 친구끼리 불법으로 술먹더라도 엎어서 보내고 택시태워보내고 깨워 보내고 아니면 자기 집에서 재운다 신발 흙이 많이 묻어 더러워서 버렸다 했다 신발에 혈은이 묻어 직접증거이니 버린거 아니냐? 새벽 3시30분 깨어난 친구는 집에 아버지와 통화했다고 했다 흰백색의 하얀색의 운동화를 신고 한강을 점프를 하던 뛰던 걸어다니던 흙장난을 하던 해보아라 얼마나 더럽혀지면 운동화를 버릴만큼인지를...직접해봐봐 정황 상황을 사실대로 말하고 시체를 같이 강물에 유기하지 않았을까? 경찰조서에 변호사를 대동하여 출석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찐친구라면 이렇게 하지 못한다 울며불며 매달려서 사건 해결해달라고 범인잡아달라고 하지... 변호사 대동????????????? 뭐하는 쌩양아치 플레이냐.......... 사람이길 포기하는것인가..

  82. 닝기리젖또

    닝기리젖또

    12 일 전

    범인나다

  83. Jay J

    Jay J

    12 일 전

    과학수사해도 될까말깐데, 경찰이 최면수사????????? 2021년에 실화냐?

  84. 뀨뀨뀨우

    뀨뀨뀨우

    12 일 전

    이번 사건이 잘 밝혀져야 함 왠줄 앎? 친구가 범인이 아닐수 있겠지만 만약 맞다면 진짜 막아야함 친구가 의대생이라며 쟤가 의사되면 언제 이런일 또 못터질꺼라는 보장없지 피해자집안이 그나마 중산층이라 이슈되지만 우리같은 애들이 사라지고 이런식으로 수사 못하면 걍 억울하게 뒤지는거임

  85. xian li

    xian li

    12 일 전

    아버님 인터뷰가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되구요 정민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범인이 누구인지 꼭 밝혀내서 정민님의 한을 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6. 고은정

    고은정

    12 일 전

    사생활이 국민 안전 목숨보다 소중했던것일까...?

  87. IlllllIllIIIllIlI

    IlllllIllIIIllIlI

    12 일 전

    kodron.info/mine/lZmxhnPdrJ6huZc/bidio.html

  88. Doong Heen

    Doong Heen

    12 일 전

    친구란새끼랑 애비가 전라도 집안이네 백퍼다

    • 김장

      김장

      11 일 전

      일베 out

  89. 권미정

    권미정

    12 일 전

    절은사람이.술먹어다고.그곳에일어난일을.기억못한다는건.이해할수없네요.제발발혀주세요

  90. my G

    my G

    12 일 전

    정민이는 3수해서 의대합격 22살 친구들은 20살인건가요? 그렇다면 말하다가 언쟁이 있어 감성싸움으로간건아닌지? 양심적인 친구가 증언을 해주면 좋겠네요

  91. J EC

    J EC

    12 일 전

    술마시면 다 봐주는 나라인거 아주 잘 알고있는 나이지

  92. O'neal P

    O'neal P

    12 일 전

    진실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93. magician Flower

    magician Flower

    12 일 전

    꽃다운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94. 고옹두울

    고옹두울

    12 일 전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픈가슴을 깊이 헤아릴 수 없지만 위로해 봅니다.

  95. 그리뜨

    그리뜨

    12 일 전

    친구가 죽인게 사실로 드러나도 과실치사로 5년도 안살고 나올것이다 더구나 집안에 빽이 있는데 금방 나오겠지 그럼에도 숨기려하는게 더 악랄해 보이고 정황상 누가봐도 빼박인데 죽은 친구앞에서 양심도 버린게 더 죄질이 나쁘다 미래의 의사로서 사회적인 명망을 포기할수 없어 양심을 버린게 정말나쁘다 지금 이상태로 의대공부를 할수 있겠냐? 그게 가능하다면 정말 인간이 아니지 설사 죽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기가 불러냈고 그 친구가 죽었다 미안하고 죄인같고 양심의 가책으로 방황하며 공부도 할수 없을텐데 .. 친구사망에 너무 비협조적이라 의심할수 밖에 없어 친구가 범인이라는 가정아래 내 생각은 이렇다

    • 쥐똥

      쥐똥

      12 일 전

      의사돼서 수술하다말고 사람죽일새끼 진짜 너무 화나네요

  96. 아이실드

    아이실드

    12 일 전

    노무현

  97. Hybrid Cloud

    Hybrid Cloud

    12 일 전

    너무 .. 안타깝다 .. 그냥..

  98. 안명희

    안명희

    12 일 전

    아버지 힘을 버리지 마세요 누군 가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 할것입니다

  99. 장쿠아스

    장쿠아스

    13 일 전

    왜 친구는 그날신은 신발을 버렸을까? 친구를 꼭 찾고싶은애가 변호사대동하고 왜 말을 아낄까? 왜 죽은아이의 폰을 가지고 있을까? 술에취해 기억이 아무것도 안난다면서 폰도 없이 택시잡아 집가고 몇시간만에 본인 부모들이랑 현장에 갔을까? 죽은애 부모에겐 왜 바로 연락하지 않았을까? 그시간대 지나간 사람이나 주변도로 지나간 차량 영상 확보가 필요하다. 모두 도와 진실을 밝혀야한다.

  100. lje 99

    lje 99

    13 일 전

    이것 봐 말이 다르잖아 경찰아 니네는 시신 부패가 심해서 육안으로 보기 힘들다며 근데 현장에서 직접 본 아버지는 괜찮다잖아 니네 뭐 숨기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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